데이터 해설
차고지와 터미널 통계, 주소록과 어떻게 다를까요?
자가·임대, 공영·공용이라는 원자료의 분류를 그대로 읽습니다.
먼저 읽는 핵심차고지·터미널 파일은 17개 시도별 집계표입니다. 차고지는 자가·임대 개소와 면적, 터미널은 공영·공용·계를 제공합니다. 개별 시설의 이름이나 위치는 담고 있지 않습니다.
차고지는 개소와 면적을 구분합니다
차고지 CSV의 자가(개소)와 임대(개소)는 개수 항목입니다. 자가(면적)과 임대(면적)은 공식 카탈로그의 기타 유의사항에서 제곱미터(㎡)로 확인했습니다. 개소와 면적을 합산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공영과 공용은 다른 열입니다
터미널 파일의 열 이름은 공영·공용·계입니다. 사이트는 이 이름을 유지합니다. 단어가 비슷하다는 이유로 공용을 민영으로 바꾸거나 소유 구조를 임의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각 지역의 공영과 공용 합이 계와 일치하는지는 검증합니다.
시설 안내가 필요할 때
현재 자료로 제공할 수 있는 것은 지역별 현황입니다. 개별 시설의 위치·전화번호·운영시간을 안내하려면 별도의 공식 주소록과 갱신 기준이 필요합니다. 확보되지 않은 주소를 만들어 넣지 않습니다.